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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노을미술관 관리자 | 2026-06-10 10:32:00 | ||
| ’심상(心象) – 흙과 붓‘ | |||
이번 전시는 흙과 붓을 사용하여 독특한 심상(心象)을 표현하여 작품세계를 구축하신 두 분을 초대하는 자리입니다. 두 분 작품의 공통점은 대상의 구체적인 형상을 나타낸 것이 아닌 순수한 조형요소로 표현한 추상미술(abstract art)로 도자 회화 작품인 도조화로 서예의 서법을 회화와 접목시킨 서체추상화로 작품을 해오셨습니다. 도자예술과 서예의 현대미술을 한 공간에 배치 전시하므로 흙과 붓의 하모니가 잘 어우러져 추상미술(abstract art)의 또다른 조형세계를 경험하고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 을 기대합니다. <김두석 • 박영도 2인전> ’심상(心象) – 흙과 붓‘ 전시는 작가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심상(心象)의 반영을 통해 작업 정신(情神)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될 것은 물론 추상미술을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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