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18. 신안여객 버스 기사 횡포에 대하여
조희순, 2024-08-23 20:39:00
2024년 8월 22일 19시 35분에 목포해양대학교에서 출발하는 150번 버스를 타려고 20분전부터 구, 목포시상하수도사업소 건너편 버스 승장강에서 기다렸습니다.
19시 52분쯤에 다가오는 버스를 향해 손을 들어 승차 의사를 밝혔으나 정차할 것 같지 않아 도로변까지 나가서 손을 흔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차량번호 1653 버스가 그냥 지나쳐갔습니다.
그 시간대에 그곳에서 여러 차례 겪은 일이어서 이번은 결코 지나칠 수 없어서 전후사정을 밝히고 시정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손을 들어 승차 의사를 정확하게 밝혔음에도 정차하지 않고 지나치는 것은 버스 기사의 운전부주의와 직업의식이 부재된 횡포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행정당국에서는 교통약자들의 불편과 불만을 감안하셔서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안여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관리 감독을 당부 드립니다.
19시 52분쯤에 다가오는 버스를 향해 손을 들어 승차 의사를 밝혔으나 정차할 것 같지 않아 도로변까지 나가서 손을 흔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차량번호 1653 버스가 그냥 지나쳐갔습니다.
그 시간대에 그곳에서 여러 차례 겪은 일이어서 이번은 결코 지나칠 수 없어서 전후사정을 밝히고 시정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손을 들어 승차 의사를 정확하게 밝혔음에도 정차하지 않고 지나치는 것은 버스 기사의 운전부주의와 직업의식이 부재된 횡포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행정당국에서는 교통약자들의 불편과 불만을 감안하셔서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안여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관리 감독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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