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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준 | 2026-01-16 11:41:00 | ||
| 유플러스 해킹논란부터 해결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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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서버 해킹 정황 포착돼 경찰 수사 착수 2027년 파주 AIDC 준공으로 AI 전환 승부수 LG유플러스가 15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A를 부여받으며 탄탄한 재무 기반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경쟁사 보안 사고의 반사이익으로 얻은 무선 실적 성장과 2027년 파주 AI 데이터센터(AIDC) 준공을 통한 사업 전환 기대를 반영한 결과이다. 하지만 실적 성장 이면에는 자체 보안 논란이라는 변수가 자리 잡고 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2025년 12월 29일 LG유플러스의 계정관리시스템에서 해킹 정황을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사단은 실질적인 내부 정보 유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경찰청에 관련 사안의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다. https://www.credit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94 출저 : <a href="https://www.credit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94">한국신용신문</a>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기사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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