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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2016-06-07 21:47:00
군관계자 군민들 힘내십시요
저는 경북 영주라는 곳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사회를 충격과 공분을 일으키는
참으로 있어서는 안될 사건으로 인해 아직도 관련보도를 일일이 찾아 읽으며 충격에서 헤어나오 지못하고 사태 추이를 보며 뚫린 가슴 메우고 있지요
내겐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 이기에(신안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도검색을 해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라 올려진 네티즌들에 글들 또한
분노의 감정적인 글들이 대부분이라,
마음 한구석 착잡한 무거움이 느껴지는 것같네요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노래가사 처럼
이번 사건을 보는 군관계자를 비롯해 군민들에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군관계자 신안군민들 힘내세요


관리자 메모 555
유동수
2016-06-08 21:21:03
장현욱씨 신안군민들이 뭔 나라 팔아 먹을일해쏘 ?
유동수
2016-06-08 20:59:27
이웅원씨 
두둔하는게 아니라 신안군의 모분들을 가해자를 넘어 피의자 취급하는게 과연 옳을까요
유동수
2016-06-08 20:55:31
이은구씨 개또라이 눈까리에는 개또라이만 보이는 법이다오
이은구
2016-06-08 17:18:56
유동수... 이사람도 개또라이네 .. 그냥 꺼져 
이웅원
2016-06-07 23:06:08
"충격과 공분"을 느낀다면서' 교묘한 방법 으로 전라도 신안군민 을 두둔 하시는군요...                             
  당신의 정체가  궁금해지는군요.
장현욱
2016-06-07 22:21:53
힘 내서...나라 말아 먹으려고...???
김정애
2016-06-07 21:50:28
힘 내서 어쩌라구??
장현욱
2016-06-07 21:48:27
청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