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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수 | 2016-06-07 21:47:00 | ||
| 군관계자 군민들 힘내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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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를 충격과 공분을 일으키는 참으로 있어서는 안될 사건으로 인해 아직도 관련보도를 일일이 찾아 읽으며 충격에서 헤어나오 지못하고 사태 추이를 보며 뚫린 가슴 메우고 있지요 내겐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 이기에(신안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도검색을 해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라 올려진 네티즌들에 글들 또한 분노의 감정적인 글들이 대부분이라, 마음 한구석 착잡한 무거움이 느껴지는 것같네요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노래가사 처럼 이번 사건을 보는 군관계자를 비롯해 군민들에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군관계자 신안군민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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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둔하는게 아니라 신안군의 모분들을 가해자를 넘어 피의자 취급하는게 과연 옳을까요
당신의 정체가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