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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범식 2016-06-07 23:17:00
전남교육청, 성폭행 사건 2주 뒤에야 교육부에 보고
교육부는 사건 발생 2주가 지나서야 해당 사건을 보고받은 것으로 확인돼 해당 학교나 교육청 차원에서 보고가 늦어진 이유에 대한 조사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7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시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 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비롯한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왜 보고를 안하나요.. 2주가 지나서 여교사 남친이 인터넷에 올려서 이슈가 되고나서야 보고한것가요??

그리고 염전노예때도 오죽하면 서울경찰까지 파견했다던데..
그런데 전남지방판사는 노예가 관행이라고 집유때리고 이것 너무 한것 아닌가요??
염전노예부터 이상하게 판결이 나고 왜 그런가요? 그리고 무연고 변사체가 왜 이렇게 많이 발생하나요

이번 5월 한달간 마약(양귀비) 1000여 그루 재배.. 남교사 실종.. 여교사 집단윤간 이게 전부 5월 한달만에 일어난 사건이네요

전남교육청..
전남경찰청..
전남검찰청..
전남지방법원..

이것 전부 한통속 아닌지 모르겠네요

서울경찰.. 서울검찰.. 서울법원을 출동 시켜야 할듯 하네요

여기 관청은 이제 못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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