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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18-10-22 19:01:00
장미 꽃창 !
○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2018년 10월 22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선행을 하며 살아가도록 그 선행을 미리
준비하셨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
다며,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드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3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21
그때에 13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
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1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
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 15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
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
산에 달려 있지 않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17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18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19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
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
며 즐겨라.′’
20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1 자신
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
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884

장미 꽃창 !

동녘
열리는

새들
노래

해맑은
아침

이어
오른

장미
꽃망울

예수님
성심

붉은
사랑

성모님
성심

순백
자애

창문
열어

그윽한
향기

그리
스도님

왕국
평화

믿음
희망
사랑

온 누리
퍼져나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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