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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순 | 2018-10-26 18:08:00 | ||
| 어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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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18년 10월 26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풀이 할 줄 모르냐고 하시며,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고 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 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 할 줄 모르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54-59 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 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5 또 남 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6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 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57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 냐? 58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 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를 옥리에게 넘 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59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 오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888 어치 ! 주님 은총의 숲에서 사는 새들 노래 믿음 희망 사랑 산토끼 다람쥐 열매 모으는 겨울 준비 산새도 도토리 날라 다가 여기 저기 보관 하여 한겨울 양식으로 쓴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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