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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18-12-27 17:09:00
노랑발도요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백)



☆ 성탄 시기



요한 사도는 열두 사도의 하나이다. 어부 출신의 그는 제베대오의 아들로,

야고보 사도의 동생이다. 두 형제는 호숫가에서 그물을 손질하다가 예수님

의 부르심을 받고 제자가 되었다.

요한 사도는 성경에서 여러 차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로 표현되며,

예수님의 주요 사건에 동참한 제자이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성모님을 맡기셨다. 전승에 따르면, 요한 사도는 스승을 증언한 탓

으로 유배 생활을 한 뒤 에페소에서 세상을 떠났다.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우리가 보고 들은 생명의 말씀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한다고 한

다(제1독서). 막달레나의 말을 듣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

른 제자는 예수님의 무덤으로 달려가 보고 믿는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찬미하나이다, 주 하느님. 주님이신 하느님을 찬양하나이다. 영광에 빛나

는 사도들의 모임이 주님을 기리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8
주간 첫날, 마리아 막달레나는 2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3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4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

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5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

는 않았다. 6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7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

켜져 있었다. 8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951



노랑발도요 !



빚으신

분의



부르심

있으면



온 누리

곳곳



어디

라도



날아

가서



은총의

나라



진리

정의



믿음

희망

사랑



생명

말씀



돛배에

실어



띄워

보내는 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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