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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순 | 2019-01-05 18:41:00 | ||
| 동백 꽃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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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5일 토요일 (백)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하자고 한다 (제1독서). 필립보의 권유로 예수님을 만난 나타나엘은,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 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라고 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거룩한 날이 우리에게 밝았네. 민족들아, 어서 와 주님을 경배하여라. 오늘 큰 빛이 땅 위에 내린다. ◎ 알렐루야. 복음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3-51 그 무렵 43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기로 작정하셨다. 그때에 필립보를 만나시자 그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44 필립보는 안드레아와 베드로의 고향인 벳사이다 출신이었다. 45 이 필립보가 나타나엘 을 만나 말하였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 46 나타나엘은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였다.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 나엘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47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여 말씀 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48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 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 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49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 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5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 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 51 이어 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960 동백 꽃꿈 ! 붉은 꽃 꿈 또록 또록 품은 동백 내려 감은 꽃망울 눈매 열리기 시작 하였 으리 얼마나 먼먼 마음 길을 어떻게 걸어 여기에 다다름 했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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