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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순 | 2019-03-17 18:48:00 | ||
| 목련 노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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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7일 주일 (자) ☆ 성 요셉 성월 ♣ 성 파트리치오 주교 기념 없음 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위대하시고 진실하신 하느님께서는 성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 주님의 얼굴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십자가 의 신비를 굳게 믿고 성자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주님의 뜻을 따르기로 다짐합시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유프라테스강까지 이르는 땅을 후 손에게 준다고 하신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비 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이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산에 오르시어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고 의복은 하얗게 번쩍인다(복음).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빛나는 구름 속에서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8ㄴ-36 그때에 28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오르셨다. 29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고 의복은 하얗게 번쩍였다. 30 그리고 두 사람이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와 엘 리야였다. 31 영광에 싸여 나타난 그들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이루실 일, 곧 세상을 떠나실 일을 말하고 있었다. 32 베드로와 그 동료들은 잠에 빠졌다가 깨어나 예수님의 영광을 보고, 그 분과 함께 서 있는 두 사람도 보았다. 33 그 두 사람이 예수님에게서 떠나 려고 할 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 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랐다. 34 베드로가 이렇게 말하는데 구름이 일더니 그들을 덮었다. 그들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자 제자들은 그만 겁이 났다. 35 이어 구름 속에서 “이는 내 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36 이러 한 소리가 울린 뒤에는 예수님만 보였다. 제자들은 침묵을 지켜,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031 목련 노래 ! 주님 은총의 새봄 길에 순백 자태로 들어 서서 기쁨 행복 꽃망울 열어 예수님 성심 평화 왕국 오롯이 사는 감사 찬미 찬양 영광 눈부신 햇살 함께 어울려 노래 부르나 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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