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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날며칠을 분개하고 혐오스러워서 보내다 니들 신안섬주민들 보라고 적고간다. 어느 인간도 미안하고 참담하고 죄송하다는 인간하나가 없냐? 아이들이 걱정되고? 관광객이 안올까 걱정되고 지역이미지나빠질까 걱정이돼? 이썩어빠질 인간들아..인간이면 최소한의 예의와 양심과 부끄러움이 있어야 하거늘...주민들 인터뷰보고 심장이 떨리더라. 신안군수야. 당신도 지금쯤이면 대국민사과문이던. 신안군수로써 사회적파장을 고려해 사과는 해야지. 시간지나 잊혀지기만 바라겠지만..우리들 그리 만만하지않어. 그래도 누군가는 신안으로 여행을 가겠지만. 너희들은 강간의 마을이고 동조하고 묵인하고 가해자들을 두둔하는 같은 인간성의 인간들이야. 우리의 세금으로 잘사시는 섬공무원들. 정신차리고 일하시길...욕도 아까워서 ..신안군수 니 사진부터 내려라. 천사같은 소리하고들있네..강간범들 가게 인터넷에 다 나와. 근데 니들이 몰려와 기자들 사진 못찍게 한다며..니들도 섬에서 기어나오지마.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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