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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원 | 2016-06-07 02:04:00 | ||
| 혹시 유부남과 이혼남 가해자들 중 딸들이 있거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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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저주하긴 싫지만 너희가 아플 수 있다면 나는 그렇게 저주할 것이다. 사람 탈을 쓴 짐승 새끼들이라도 지 자식이 당하는 건 못 참겠지. 가슴쥐고 아파하겠지. 섬것들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우리는 분노하고 있다. 더 분노해야 한다. 그 관사의 창문이 왜 샷시에서 방범창으로 바뀌고 문의 보안도 강화되는지 너희는 이유를 알 거다. 너희는 어린 여교사를 한명 두명 세명 그렇게 손가락이 모자를 만큼 겁탈해왔을 거라 생각한다. 언젠가는 당신 딸들이 '나에게 누군가 모를 남자들이 단체로 질내 사정을 해서 임신할 수도 있을 쯔음에 쓰라린 생식기를 붙잡고 겁탈 당했다며' 눈물 흘리기를 바란다. 그때 젊은 남자들이라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라고 딸에게 말해주는 주민들이 곁에 함께 하기를.. 경찰에 신고하려는 딸을 붙잡고 손님 끊길까 생계 걱정하는 횟집 주인으로 영원히 남기를.. 너희들이 여교사한테 저지른 모든 더러운 짓을 세배로 똑같이 당하리라. 그때도 너희만큼 실실 쪼개는 미친 피의자들을 운좋게 마주해서 국민들의 갈갈이 찢기는 감정을 느껴보길 바란다. 니들의 더러운 악행에도 숨쉬고 살아있거든 남은 여생에는 죽을 만큼의 고통이 항상 함께 하기를 내가 기도한다. 한패였던 경찰 새끼들 너희. 중앙경찰학교 입소할 때 했던 선서문 같은 거 읽긴 읽었냐? 그런 마인드로 그런 짓 은폐하려고 경찰했으면 내려와 이 지팡이로 후들겨 맞을 개새끼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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