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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송이 | 2016-06-07 21:45:00 | ||
| 20대 여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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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선생님을 윤간하는 게 인간이 할 짓인가요? 그러면서 자기 자식 두 눈으로 볼 낯짝은 있나요? 저는 사건 속의 여선생님이 얼마나 죽고 싶은 심정으로 신고를 하셨을 지 상상조차 못할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 도 있지' 하면서 개XX를 지껄이시는 흑산도 주민분!! 자기 딸이 그 짓거리 당해도 꼭 그렇게 생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왜 국민들이 분노하시는 줄 아세요? 파렴치한 짓을 해놓고도, 그 범죄자들을 자기지역 이익때문에 옹호하는 그쪽 사람들때문입니다. 지역감정 조장하지 말라고 그러시겠죠? 시대를 역행하는 짓을 하시니 지역수준 차이난다고 사람들이 그러는 것입니다. 관광이미지 훼손 될대로 훼손되었으니, 신안군 전체가 사죄하는 마음으로 자숙을 하세요. 한 사람 인생 망쳐놓고 편하게 살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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