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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흥 2016-06-07 23:42:00
이것이 이 사건에 대한 흑산도 주민들의 인식 수준인가?
이를 뒷받침하듯 공교롭게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해당 섬마을 일부 주민은 이날 오전 한 방송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막말을 쏟아내면서 섬마을 전체가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그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서울에서는 묻지마 해서 막 사람도 죽이고 토막 살인도 나고 그러는데,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라며 별일 아니라는 듯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술이 시켜서 그랬는가는 모르겠지만 그 정도까지 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라며 성폭행 가해자들을 감싸는 듯한 발언을 쏟아냈다.
심각한 트라우마가 예상되는 피해 여교사에 대해서는 “안됐지”라며, 남의 일인 듯 성의 없이 답하는 주민도 있었다.
해당 섬 주민들의 입에서 이번 성폭행 사건이 별것이 아닌듯한 발언으로 쏟아지자 이에 공분한 네티즌들은 신안군 홈페이지에 해당 인터뷰와 관련해 신안군을 비난하고 이를 방치한 군수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급기야 글과 댓글이 쇄도하면서 신안군 홈페이지는 마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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