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305 | 457 | ||
| 주병순 | 2017-06-19 17:54:00 | ||
| 유월 파도 ! | |||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7년 6월 19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성 로무알도 아빠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라며, 지금이 바로 은 혜로운 때이고, 구원의 날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악인에게 맞서지 말고, 누가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 라고 하시며,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말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10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밝히는 빛이옵니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8-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 마저 돌려 대어라. 40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41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42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394 유월 파도 ! 불볕의 오늘 밀려 오는 바다 파도는 어떠 했을까 푸른 물결로 다른 물비늘 데려 왔으리 바다 가족들 어떤 맘으로 맞이 하여 서로 어울렸을까 ...... ^^♪ |
|||










0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