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711 | 453 | ||
| 주병순 | 2018-10-04 16:58:00 | ||
| 애기나팔꽃 소리 ! | |||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2018년 10월 4일 목요일 (백) ☆ 묵주 기도 성월 프란치스코 성인은 1182년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아시시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 나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였다. 기사의 꿈을 안고 전투에 참가하였다가 포로가 된 그는 많은 보석금으로 석방되었다. 프란치스코는 다시 예전처럼 자유분방하게 살 다가 중병에 걸렸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헤매다가 회복한 그는 마음의 변화를 일으켜 가난한 이들에게 자선을 베풀며 기도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러한 그에게 젊은이들이 모여들자 그들 과 함께 프란치스코회(작은 형제회)를 설립하여 복음적 가난을 실천하였다. 프란치스코는 1224년 무렵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다섯 상처(오 상)를 자신의 몸에 입었는데, 이러한 오상의 고통은 그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122 6년에 선종한 그를 2년 뒤 그레고리오 9세 교황이 시성하고, 이탈리아의 수호성인 으로 선포하였다. ♤ 말씀의 초대 욥은 그의 구원자가 살아 계심을 알고 있다며, 기어이 뵙고자 하는 그분을 보리라 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일흔두 제자를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 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게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르 1,15 ◎ 알렐루야. ○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2 그때에 1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수확할 것 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3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4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5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6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 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8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 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9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 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10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한길에 나가 말하여라. 11 ‘여러분의 고을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까지 여러분에게 털어 버리고 갑니다. 그 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12 내가 너희에 게 말한다. 그날에는 소돔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866 애기나팔꽃 소리 ! 야산 이나 들판의 언덕 나무 아래 덩굴 벋어서 피어 나는 순백 나팔꽃 작고 순수한 평화 소리 낮은 자리 환하게 울리고 있어요 ...... ^^♪ |
|||










0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