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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순 | 2018-12-21 20:26:00 | ||
| 자광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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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자) ☆ 대림 시기 ♣ 가니시오 사제 학자 기념 허용 ♤ 말씀의 초대 아가의 저자는, 연인이 산을 뛰어오르고 언덕을 뛰어넘어 온다고 노래 한다(제1독서). 엘리사벳은 자신을 찾아온 마리아를 보고,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하고 외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임마누엘, 저희 임금님, 어서 오소서. 주 하느님, 저희를 구원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 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 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 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 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 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945 자광도 ! 주님 은총의 우리 들녘 사천 년 전부터 심어진 토종 볍씨 품종 천사백 오십일 종류 라는데 그 이름 하나 부르지 못하고 농부님 홀로 부르다 잊혀 떠나 갔을까 고마움 담아 이름을 불러보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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