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528 | 293 | ||
| 주병순 | 2019-02-01 17:16:00 | ||
| 산벚나무 ! | |||
|
2019년 2월 1일 (녹)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하느님의 뜻을 이루어 약속된 것을 얻으려면 인내가 필 요하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는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는 겨자씨와 같다며, 군중에게 많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 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6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 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줄기가, 다음에는 이삭이 나 오고 그다음에는 이삭에 낟알이 영근다. 29 곡식이 익으면 그 사람은 곧 낫 을 댄다. 수확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30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 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31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 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32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33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 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 34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 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987 산벚나무 ! 주님의 은총 우거진 수풀 아름 드리 우뚝 우뚝 넣으신 사명 온 누리 모두 어우렁 더우렁 생명수 샘물 뿌리 담그고 진리 정의 믿음 희망 사랑 감사 찬미 찬양 영광 품어 안아 힘차게 자라오릅니다 ...... ^^♪ |
|||










0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