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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순 | 2019-04-29 20:37:00 | ||
| 작약 꽃망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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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9일 월요일 (백) ☆ 부활 시기 가타리나 성녀는 1347년 이탈리아의 중부 도시 시에나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자신의 앞날을 짐작할 수 있는 신비스러운 체험을 하였다. 그래서 완덕의 길을 걷고자 일찍이 소녀 시절 때 도미니코 제3회에 들어갔다. 그녀는 하느님과 이웃 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지역들 간의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가운데 특히 교황의 권리와 자유를 옹호하는 데 앞장섰다. 자신의 신비 체험을 모아 책으로 남긴 그녀는 1380년에 선종하였고, 1461년에 시성되었다. 이탈리아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고 있는 가타리나 성녀는 1970년 교회 학자로 선포되었다. ♤ 말씀의 초대 베드로와 요한이 풀려나 동료들이 한마음으로 하느님께 기도하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니코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 어갈 수 없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콜로 3,1 ◎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여라. 거 기에는 그리스도가 하느님 오른쪽에 앉아 계신다. ◎ 알렐루야. 복음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8 1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 원이었다. 2 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 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 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태어난 것 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074 작약 꽃망울 ! 단비 꿀비 봄비에 젖은 작약 꽃망울 둥글 둥글 분홍 꽃빛 떠오르 듯이 짙어져 가요 주님 은총의 자비 하심 믿음 희망 사랑 듬뿍 머금고 얼마나 밝게 소담히 피어날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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